
왜관입시학원의 개원 20주년과 새얼학교 교사 모임의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하여 후원자님께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의 한마디(@redp.ig0324)
“함께 봄을 맞이하자~ 사랑해! 기도할게~♡♡”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사랑을 실천해 오신 것처럼,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에게도 따스한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과 기도는 아이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환하게 웃으며 뛰어놀 수 있는 내일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