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시험 데이터관리 및 통계분석 전문 기업 디투에스(D2S)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사랑을 전해주셨습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3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재단을 직접 방문해 주셔서 그 의미가 더 깊었습니다.
디투에스 대표님께서는
“저희 업무가 소아암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다 한국소아암재단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치료 과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 기업이기에, 그 나눔이 더욱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고 3년 연속 함께해 주신 디투에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