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마비는 매년 판매량에 따라 소아암 아이들에게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캐시미어 100% 니트 비니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발이 거의 없는 현실 속에서,
캐시미어는 항암 치료 중인 소아들이 피부 손상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소재입니다.
2026년에는 봉지욱 기자님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를 촉진하며 진행되었고,
그 결과 미래의 희망들이 사용할 캐시미어 비니 365개를 재단에 전달해주셨습니다.
캐시미어 비니는 소아암 아이들이 입원 중인 병원, 쉼터 등을 통해 배분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크레마비 김세포 대표님, 봉지욱 기자님,
그리고 크레마비 제품을 구매해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