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논의하여 사용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료비 지원, 학습환경 개선, 생계비 지원, 정서지원, 가족 여행, 학교복귀 지원, 청년 사회진입 지원 등 논의하여 사용처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집행 등 재단의 비전과 미션 그리고,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어야 하고, 이에 맞지 않을 경우 후원금 사용처 지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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