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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금요일의 점심" 참여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립니다.

2007.12.14 17:29 | 조회: 17616


‘금요일의 점심’ 은 매달 셋째주 금요일 하루 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자 머니투데이의 주관으로
작년 6월부터 여러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6월 금요일의 점심에서는 악성뇌종양을 앓고 있는 유라를 위하여 
조혈모세포이식수술비를 마련하고자 여러 기업이 함께 하였습니다.
 



<6월 참여기업>

기업은행, 대한전선, 엔씨소프트, 더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