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다빈 후원자님께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셨습니다.
임다빈 님은 과거 소아암을 직접 겪으셨던 ‘소아암 경험자’로서,
이제는 스물일곱 살의 건강한 모습으로 재단을 찾아주셨습니다.
힘든 치료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병실에서 마주했던
어린 친구들을 기억하며 건네주신 손길은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한 희망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이 걸어오신 희망의 길을 우리 아이들도 함께 따라 걸을 수 있도록 한국소아암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임다빈 님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후원자님의 한마디!
“소아암을 겪었던 저는 이제 27살이 되었습니다.
그때 병실에서 만났던 저보다 어린 아이들을 떠올리며, 지금을 버티고 있을 환우와 가족분들께 전합니다.
저의 작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살아오며 받았던 따뜻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은 분명히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