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6일 아티스트 박성진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분께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아티스트의 가장 기쁜 날을 기념하며, 그 사랑을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해 주신
후원자님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티스트를 아끼는 진심이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희망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응원의 한 마디!
“응원합니다. 함께 힘내보아요!”
힘든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이 따뜻한 외침이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이 다시 환하게 웃으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