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7일, 양준혁스포츠재단에서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종료 후 진행된
유니폼 자선 경매 수익금 1,725만 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2년 연속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환아들에게 큰 용기를 전해주신
양준혁스포츠재단과 따뜻한 마음으로 경매에 참여해 주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가치 있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