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애는 종교다님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1,0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투병생활이 힘들겠지만 항상 네 곁에는 너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줘.
크리스마스에는 그래도 걱정없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애는 종교다님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1,0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투병생활이 힘들겠지만 항상 네 곁에는 너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줘.
크리스마스에는 그래도 걱정없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