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주님께서 소아암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성금 7,260,000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권민주님께서는
“아픔을 견디며 이겨내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치료의 시간이 덜 아프고, 덜 외로웠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회복해 건강한 미소를 되찾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