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슬 아기의 100일을 기념하며,
부모님께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2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김윤슬 아기의 부모님께서는
“얼른 나아서 우리 같이 뛰어놀자!“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김윤슬 아기의 100일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성금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슬 아기의 100일을 기념하며,
부모님께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2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김윤슬 아기의 부모님께서는
“얼른 나아서 우리 같이 뛰어놀자!“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김윤슬 아기의 100일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성금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