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성채연님의 생일을 맞이하며, 친구분들께서
성금 2,600,000원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시며
“우리들의 친구이자 큰언니였던 채연 언니가
암과 싸우다 지난 9월 10일,
아픔 없는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다가오는 10월 22일, 언니의 첫 생일을 맞아
언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들을 모아
채연 언니의 이름으로 기부합니다.
이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아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뜻 깊은 기부를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