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이슬로 작가님과 흑백요리사로 유명하신 ‘부토’의 임희원 오너셰프님께서
함께 진행한 전시 프로젝트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번 기부에는 이민지 후원자님, 백수빈 후원자님께서도 함께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셨어요 : )
이렇게 여러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소아암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소아암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신 네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