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아암재단을 직접 방문해 주셔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졸업 공연의 수익금 전액 3,000,000원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어린 시절 무릎 관절 쪽에 생기는 희귀 질환인 골육종이라는 소아암을 투병했지만
잘 이겨내고 이제는 소아암 환아들의 천사가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투병 생활 중 가수들의 위문공연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결국 멋진 음악인이 되어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서울예대 8수 보컬, 전철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의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목소리를 저희 한국소아암재단도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