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남자 급성림프구성백혈을 진단받은 환아 엄마입니다. 진단받고 이제 치료중이지만 주변 말들 들어보니 치료비가 장난아니게 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고액암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우선 지원대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소득과 재산이 아무리 있다고해도 수십억대 자산가가 아닌이상은 이 병의 힘듦의 차이는 똑같은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부부 공무원이라 모든 대상에서 다 제외되었습니다(소득). 보험도 안들어 있는 상태라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위에 딸이 이제 고3이 되니 딸 교육비도 들고..
병원에 있다보니 오히려 어려우신 분들은 혜택이 많아서 부러웠습니다.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