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성현 선생님. 한국소아암재단 윤진석 과장입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셨던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고요~~
146병동에서 한번 뵜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병원학교에서 아이들 행사로 잠깐식 들렸었는데…언제나 마음이 많이 속상하고, 안타깝더라고요~
아마 저희보다 일선에서 더 가까이 계셨던 선생님들께서는 더욱 그러리라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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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주신글에 답변을 드리자면
안타깝게도 저희 재단은 아직 광주광역시에 따로 활동을 하고 있지는 못해서~~ㅠㅠ
아이들을 위한 마음은 한결같은데…저희 재단으로서는 어찌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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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광주쪽에서 활동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에 문의해보시면 아이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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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선생님의 아름다운 뜻에 부흥하지못해 너무 아쉽고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기만 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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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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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008-2012 서울아산병원 소아혈액종양내과에서 간호사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광주광역시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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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소아암 환아들에 대한 마음이 있었는데,,
> 현재 하던일은 그만둔 상태로, 쉼터나, 자원봉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활동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연결고리를 알지 못하는 터라,
> 홈페이지 문을 두들려 보내요.
>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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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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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9473-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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