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카카오톡
미분류

이화에수풀 401호

2020.01.15 11:45 | 조회: 2

1월 10일부터 1월 15일까지 연건동 이화에수풀 401호 거주하시는 분이 밤낮없이 시끄럽게 떠들고, 비매너적인 행동을 일삼아 다른 거주민이 신고하여 경비실에서도 주의를 줬는데 보복성으로 더 심하게 떠드는 행동을 일삼습니다.
아픈 아이를 둔 가족들이지만 오피스텔에서 거주민들에 대한 최소의 배려도 없는것이 아닙니까?경비실에서도 계속 주의가 가면 소아암재단 측에서도 좋지않을텐데요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밤마다 경비실에 연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겠네요.
아무 감정없던 소아암재단에도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