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지난 3월 31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바로 사단법인 ‘온기’와 한국소아암재단이 함께 준비한 “소원편지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긴 병원 생활로 지친 소아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소망을 안전하게 표현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는데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6명의 아이들이
병원학교에 모여 반짝이는 소원을 나누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후기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