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1일, 장성빈 님의 열여덟 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생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후원자님께서 아드님인 장성빈 님의
18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소아암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다시금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후원자님의 한마디
“오늘 3월 11일 아들 18번째 생일입니다. 자식을 키워보니 세상 아이들이 모두 귀하고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소망합니다!”
장성빈 님의 1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후원자님 가정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한국소아암재단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뜻깊은 날,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