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2월 14일 가수 마마무의 문별님께서 앨범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번 Dark Side of the Moon은 문별의 2번째 솔로앨범으로,
타이틀 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에서는 일식을 빗대어 표현한 의미로
달의 이중성을 뜻하지만, 일식이 지나서야 태양이 가장 밝은 빛을 받는 다고 합니다.
소아암 백혈병 아이들이 현재 병마와 싸우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을 잘 겪고 내면 가장 밝은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며
응원의 메세지를 담아 앨범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마마무의 문별님과 전달해주신 팬분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