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소아암재단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가치와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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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및 캐릭터

한국소아암재단의 CI 및 캐릭터 소개 입니다.

상징

하트 모양 안에 어린이를 품은 형상으로, 사랑과 보호 속에서 희망을 키우는 소아암 환아들을 상징합니다.
왼쪽의 부드러운 잎 모양은 새로운 생명과 성장, 회복을 의미합니다.
오른쪽의 사람 형상과 결합된 하트는 가족·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담아, 고통 속에서도 함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상징합니다.

로고 타입

로고 응용

캐릭터 소개

PPoYa

작은 몸에 큰 용기를 품은 뽀야는,
밤하늘의 별빛을 날개에 가득 담아 아이들의 병실을 찾아가는 희망 메신저입니다.

아이가 아파 힘들어할 때면, 뽀야는 다가가 희망의 노래를 속삭입니다. 
그 노래는 아이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고, 마음속에 “괜찮아, 나을 수 있어!”라는 용기를 심어줍니다.

아이들의 빛나는 용기는 뽀야를 통해 다시 밤하늘로 전해져, 세상을 비추는 더 밝은 별이 됩니다.
뽀야는 이처럼 사랑과 희망을 잇는 가장 따뜻한 다리입니다.

뽀야는 아이들의 웃음을 좋아하는 밝고 희망적인 성격의 캐릭터입니다. 
또한 몸은 작지만, 누구보다도 큰 용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아픔도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정한 친구입니다.